Golden King과 Gylden Archives

세 게시물이 여기에 모이는 것은 금과 Aust 때문이지, 서로를 인용해서가 아닙니다. 첫 번째는 고대 왕국의 마지막 왕인 Golden King을 소개합니다. 두 번째는 그의 치세에 Aust 남부에 지어진 Gylden Archives를 소개합니다. 세 번째는 South Aust에서 금을 찾다 죽은 이들이 하나로 녹아든 정령, Duskshade를 소개합니다.
Golden King
“고대 왕국의 마지막 왕, Golden King”, @ArcheAgeChron에 따르면. 금을 만들어 내는 힘으로 세계를 뒤흔들었다고 여겨집니다. 왕국이 무너진 날, 그는 황금 벽 뒤로 몸을 닫고 그곳에서 마지막 숨을 거두었다고 합니다.
게시물은, 헤아릴 수 없이 긴 세월이 흐른 뒤 소문이 돌기 시작했다고 덧붙입니다. 그토록 오래 잃어버렸던 Golden King의 안식처가 찾아졌다는 것입니다. 두 질문을 열어 둡니다. 영원하다고 부르는 그 꿈 속에서 그가 어디에 누워 있는지, 그리고 그가 다시 깨어난다면 세계는 어떤 운명을 맞게 되는지입니다. 여기서는 답하지 않습니다.

Gylden Archives
Gylden Archives는 Golden King의 치세 아래, Aust 남부의 황금기에 지어졌습니다. 셀 수 없이 많은 책과 기록과 보물을 보관하기에 이르렀습니다. 부와 사치를 드러내려고 왕은 그곳을 장엄하게 장식했습니다. 게시물은 그 이미지를 콘셉트 아트로 소개합니다.
소문이 돕니다. 전쟁 동안 그들의 가장 소중한 물건 일부가 기록고 깊은 곳에 숨겨졌고, 끝내 되찾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글은 Gylden이라는 이름을 눈여겨보라고 하며, 그 안에 정말로 무엇이 기다리고 있는지 묻습니다. 말하진 않습니다.
Duskshade
그들은 South Aust에서 금을 쫓다 죽었습니다. 탐욕은 그들보다 오래 남았습니다. 집착으로 뒤틀린 그들의 영혼은 하나로 녹아들었습니다. Duskshade입니다. 이제 그는 다가올 엄두를 내는 자를 쓰러뜨립니다. 모두가, 자신이 살아생전 얻지 못한 바로 그 금을 찾는다는 생각으로입니다.

공백: Aust가 무엇인지 알려면 이전 로어가 필요합니다. 이 게시물들은 southern Aust와 South Aust라고만 합니다.
공백: Gylden Archives의 소문은 “the war”를 말하면서 어떤 전쟁인지는 말하지 않으므로, 그것을 25-Year War와 같은 것으로 보지 않습니다.
공백: 한 게시물은 southern Aust라고 하고, 다른 게시물은 South Aust라고 하며, 어느 쪽도 같은 이름인지는 밝히지 않습니다.
공백: Duskshade는 금과 South Aust를 Golden King의 배경과 나누어 가지지만, 어느 게시물도 그를 그 왕과 잇지 않습니다. 목차에 따라 이 장에 놓이며, 위치는 여전히 불확실합니다.
출처
@ArcheAgeChron(XLGAMES)의 공식 게시물에서 출발한 ArcheAge World의 글입니다. 고유 명사는 공식 번역이 없으므로 영어로 유지됩니다.
세부 정보
- 장
- 14장 중 02
- 게시물
- 3
- 게시물의 날짜
- 2025년 3월 5일부터 2026년 5월 21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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